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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아가씨 프로필
발자취를 기록하는 학자 · 타리나
| 본명 | 타리나 (어원: تاریخ (Tārikh) ) | 1. 개요 「직접 보고 느껴야만 알 수 있는 진실이 아직 세상에 있으니까.」 온라인 게임 《원신》기반의 풀 원소 법구 OC 캐릭터. 2. 설정 -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역사 속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좋아하는 바후마나 학부의 졸업생. 수첩과 책이 가득 담긴 단단한 가죽 배낭과 함께 시작한 여정이 현재는 잠시 흔들리고 있다. - 인게임 캐릭터 정보 과거가 담긴 역사서를 읽을 때면, 그들의 이야기가 직접 귀에 들리는 듯했던 그녀는 한때 인론파 학생이였으며, 바후마나 학부를 졸업한 졸업생이었다. 졸업과 동시에 미처 채워지지 못한 학문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그녀는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 자신의 몸집보다 더 큰 가죽 배낭 하나를 메고 떠난 여정은, 그녀를 새로운 모험가로 이끌었다. 그녀의 여정은 숲을 넘고 바다를 지나며 수많은 위험을 헤쳐나갔다. 새로운 땅에 발을 디딜 때마다, 그곳의 오래된 과거 이야기들이 그녀를 반기듯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 그녀는 지금 어느 한 섬에 잠시 정착해 있다. 여정이 끝난 건 아니지만, 멈춰 선 상태다. 마치 쉬어가는 아주 긴 휴식 시간처럼. 이제 그녀의 발걸음은 과거를 쫓기보단, 자신의 현재를 기록하는 새로운 발걸음을 만들고 있다. 과거가 지금을 만들고 지금이 미래를 만드는 것처럼 그녀는 이제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 내기로 한다. 그녀의 학문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 |
| 성별 | 여성 | |
| 생일 | 11월 23일 | |
| 소속 | ||
| 출생 | 수메르 | |
| 신의 눈 | 풀 | |
| 무기 | 법구 | |
| 비고 | 아카데미아 졸업생 모험가 | |
| 운명의 자리 | ||
| 언어별 표기 | Tarina / 塔里纳 / タリナ | |
| 키 | 165cm |
| 성격 |
| 소심한 / 겁이 많은 / 내성적인 / 과하게 겸손한 / 자신감이 없는 __#불안정 타리나는 처음 만난 낯선 이 앞에서 목소리조차 자신 없어 떨리는 소심함을 가졌습니다. 속마음을 터놓지 못하는 내성적인 성격 탓에, 때때로 사람들과 많은 오해를 가지기도 하죠. 중요한 순간에는 우유부단함으로 한동안 머뭇거리며 결정을 미루다 결국 스스로 찾아와준 좋은 기회를 놓치는 일도 허다합니다. 말수가 적어도 머릿속 생각에는 항상 천 가지 생각이 맴돌고 있으며, 그걸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해 혼자 속앓이하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타리나는 늘 자신을 ‘아직 부족한 사람’으로 여기며 스스로를 과하게 낮추는 겸손함을 지녔습니다. 수많은 천재들 사이에서 같이 학문을 배운다는 사실은 그녀를 매번 주눅들게 만들었으니까요. 겸허히 배움을 구하던 태도는, 그녀를 한없이 끝으로 내렸으며 때로는 자신감 부족이 불안감을 부르고, 스스로를 의심하며 흔들리는 불안정한 마음을 불러오기도 했습니다. |
| 친절한 / 다정한 / 상냥한 / 정이 많은 / 눈치가 빠른 __#부드러운 미소 타리나는 아카데미아에서 주눅이 드는 와중에도 하나의 배움을 얻었습니다. 바로 주변 분위기를 재빠르게 읽는 법, 즉 눈치가 무척 빨라졌다는 것이죠. 타인의 감정에 누구보다 민감하게 반응했던 그녀는, 소심한 성격 탓에 상대의 기분에 맞춰 행동하는 데 익숙해졌습니다. 배낭을 메고 여정을 떠난 이후에도 그녀의 눈치는 여전했지만, 이제는 그 눈치가 더 이상 자신을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그 눈치는 상대가 불편해할 말을 삼가고, 언제나 부드러운 미소를 입가에 머금으며, 낯선 이에게도 자연스레 배려를 베푸는 데 사용되었죠. |
| 학구적인 / 호기심이 많은 / 분석적인 / 관찰력이 뛰어난 __#지식 탐구 타리나는 역사서를 들여다볼 때면 과거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에 마치 시간 여행을 하듯 호기심에 불타올라 즐거워했습니다. 책 하나하나에 깃든 정보들은 그녀에게 즐거운 이야기들로 다가오곤 했죠.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책장에 파묻혀 살면서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 하나하나에 큰 호기심을 가졌으며, 직접 사실을 알아냈다는 성취감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그녀만의 큰 호기심은 책 속의 역사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그녀의 관찰력을 키워 낼 뿐 아니라, 책 속에 적힌 사소한 단서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분석해 낼 수 있는 분석력으로 이어졌습니다. 배낭을 메고 떠난 여정에서도 위기가 찾아오면 그녀는 자신이 읽은 책 속의 전투 기록을 기억해 내고 이를 이용해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책 속 지식이 현실의 무기로 바뀌는 순간, 그녀를 더욱 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었죠. 태생부터 가진 그녀의 성격은 타리나가 진정 ‘배우는 자’로 살아갈 수 있게 만든 원동력입니다 |
| 끈기 있는 / 완벽주의인 / 집착이 강한 / 집념이 있는 __#인내심과 성취 타리나는 문헌을 읽기 시작하면 자신의 호기심이 해결될 때까지 밤을 꼬박 새우는 끈기를 발휘합니다. 포기 모르는 그녀의 집념은,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게 만들어주었죠. 무수한 학자들이 아카데미아에서 실패의 압박을 견디지 못해 자퇴를 선택하지만, 끈질긴 끈기를 가진 그녀는 실패에 무너져 내릴 때마다 오히려 더욱 스스로를 몰아세우며 강하게 성장해 왔습니다. 완벽을 향한 욕구가 때론 자신을 한없이 몰아붙이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완벽주의를 낳지만, 그 끝에서 얻어지는 성취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말로 다할 수 없는 보람으로 돌아왔으니까요. 사소해 보이는 단서 하나에도 지나치게 매달리는 집착력이, 그녀가 진실을 끝끝내 밝혀내는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
| 스토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