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용 프로필
❤︎(소속): 행정구역
❤︎(이름): 엘루인(Eluin)
❤︎(나이): 9n살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0 초반 / 45
❤︎(특징):
▷ 매일매일 운다. 대부분의 감정 표현이 눈물로 표출된다.
▷ 타인을 진심으로 아끼고 도우려 하지만, 의도치 않게 사고를 자주 친다.
▷ 친절하지만 희생적인 성격은 아니다. 오히려 도망가는 자기방어적 회피 성향이다.
▷ 아침에 일어나면 비몽사몽한 상태로 자신의 머리부터 묶는다.
❤︎(L/H/S):
L : 따뜻한 코코아, 하얀 데이지, 폭신한 담요, 작은 새, 유리구슬, 손수 만든 과자
H : 벌레, 큰소리, 갑작스러운 번개, 거짓말이나 속임수
S : 싸움, 고성, 불편한 시선, 부담을 안겨주는 상황, 자기 실수로 누가 다치는 상황
❤︎(선관):
무지 (친관)
[ Tiny, fragile wings. ]
“ 헤헤… 이상하지? 안 울려고 했는데… 행복하니까 또 눈물이 나. ”
이름. 엘루인(Eluin)
이름 뜻. '신', '강하다'이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엘(El)과 '폐허', '유적', '파멸'을 뜻하는 영단어 루인(Ruin)을 합침
누구보다 이타적이지만, 막상 중요한 순간에는 도피하고 회피하는 성향을 보이는게 무너지는 신전 폐허를 생각하게 했음.
애칭. 루인
나이. 9n살
성별. 여성
종족. 천사
생일. 5월 27일
키/몸무게. 160 초반 / 45
직책. 아나엘 부관
혈액형 : A형
외관.
보라색 눈 (자안)에 동글동글 눈매. 울보속성으로 눈물 많음.
흑,백 투톤 헤어에 도넛 머리.
앞으로 뻗은 가닥과 정수리에 있는 가닥과 앞머리에 있는 한가닥 까지 총 3개의 더듬이.
뒷통수에 헤일로.
전체적으로 깔끔한 복장.
| 성격. |
| #_긍정적인 성격 친절한 / 온화한 타인을 진심으로 아끼고 도우려는 마음을 가진 천사. 엘루인은 실수를 많이 하지만 언제나 선의로 행동한다.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이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착한 본성’이 그의 중심에 있다. 곤란에 처한 이를 도와주려는 의지도 강하지만, 그러다 더 큰 사고를 내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자신도 원치 않는 일이다. 사고를 자주 치지만 항상 미안한 마음으로 자신이 친 사고를 어떻게든 수습하려 애쓰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결코 누군가를 다치게 하지 못하는 부드러운 성품을 지녔고, 감정이 격해질 때조차 말과 행동에는 따뜻한 배려가 깔려 있다. 자신을 다치게 한 이조차 금세 용서하며, 원망을 오래 품지 못한다.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며 마음을 고쳐 먹는, 세상의 거친 면을 감싸주는 따스한 존재다. 순수한 / 잘 믿는 세상의 악의나 이기심을 잘 모른다. 그래서 쉽게 상처받고, 남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으며, 언제나 진심으로만 대하려 한다. 그 순수함은 동시에 엘루인의 가장 큰 약점이기도 하다. 남의 선의를 의심하지 않으며, 누가 손을 내밀면 망설임 없이 마음을 내어준다. 그 맑은 믿음이야말로 엘루인의 ‘천사다움’을 상징한다. 공감을 잘하는 / 감성이 풍부한 타인의 감정에 깊이 공감하고, 함께 울고 함께 아파한다. 모든 감정의 결이 유리처럼 투명하게 닿아 쉽게 흔들린다. 칭찬받으면 감동받아 울고, 사고를 치면 놀라서 울고, 혼나면 죄송해서 운다. 대부분의 감정 표현이 눈물로 표출될 만큼, 감정의 파도 속에서 흔들리는 존재다. |
| #_부정적인 성격 비겁한 / 얼버무리며 회피하는 위험하거나 책임이 무거운 상황이 닥치면 도망친다. 엘루인에게 가장 괴로운 건, 도망칠 수밖에 없는 자신을 스스로 알고 있다는 점이다. 엘루인은 매번 자신의 비겁함을 깨닫고 눈물을 흘린다.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하기보다 감정적으로 피하거나 숨는다. 위태로운 순간을 넘긴 뒤에야 “그때 왜 도망쳤을까…” 하며 자신을 원망하고 후회한다. 물론, 그렇다고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소심한 / 불안정한 사소한 일에도 쉽게 위축된다. 큰소리나 비난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고, 결국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하지 못한다. 자신감이 부족해 늘 “내가 틀린 건 아닐까?” 하고 의심하며, 타인의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받는다. 누군가의 무심한 말이 엘루인에게는 세상이 무너지는 일로 느껴진다. 우유부단한 / 의지박약한 무엇이 옳은지 알아도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자신이 내린 선택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머뭇거리는 사이 기회는 엘루인을 기다려주지 않고 혼자 멀리 가버린다. 후회를 하기엔 너무 뒤늦었다. 마음은 착하지만 의지는 약해 위기에 처하면 쉽게 무너진다. 옳다고 믿은 길에서도 주저앉고, 그 후엔 후회와 자책 속에서 자신을 다잡으려 애쓴다. |
특징. 대천사 아나엘의 부관 / 행정부 소속
L : 따뜻한 코코아, 하얀 데이지, 폭신한 담요, 작은 새, 유리구슬, 손수 만든 과자, 비 오는 날 창가 소리
H : 벌레, 큰소리, 갑작스러운 번개, 거짓말이나 속임수
S : 싸움, 고성, 불편한 시선, 부담을 안겨주는 상황이나 부탁, 자기 실수로 누가 다치는 상황
| #_01_캐릭터 소개 탄생화: 데이지 (꽃말: 순수한 마음) 탄생석: 에메랄드 (상징: 행운과 행복, 친절) 탄생목: 사시나무 (의미: 야망) 탄생색: 황매화색(셀렉티브 옐로) (의미: 씩씩함, 영지, 해방) 별자리: 쌍둥이자리 버릇: 긴장하면 자기 옆 머리카락을 만지작 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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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02_사소한 이야기_1 엘루인은 아침잠이 많다. 알람이 울려도 조금 더 뒤척이다가 겨우 일어나서, 졸린 눈을 비비며 머리부터 묶는다. 머리를 묶을 때는 항상 느리지만, 정성스럽게 꼼꼼히 묶는다. |
#_02_사소한 이야기_1 창밖을 바라보며 날아가는 새들을 보는 걸 즐긴다. 작은 참새나 비둘기 소리에도 반갑게 손을 흔들고, 가끔은 새에게 먹이를 주겠다고 소심하게 손을 내밀기도 한다. 물론, 진짜로 다가오면 오히려 놀라는 편이다. |
#_02_사소한 이야기_1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금방 잠들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책장에 기댄 채 책을 들여다보다 어느새 졸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손에 음료라도 들고 있는 날에는 금세 쏟을까 조마조마하면서, 잠에 취해 고개를 꾸벅인다. 음료를 정말로 쏟은 뒤로는 책 읽을 때 입에 뭘 안 가져다 대려 한다. |
| #_03_무기 엘루인은 기본적으로 장총을 주 무기로 삼고 이를 이용한다. 그러나 사실 겁에 질려 방아쇠를 제대로 당겨본 경험조차 거의 없다. 전장에 나선다고 해도 최전선에서 적과 마주하며 공격을 퍼붓는 스타일은 그녀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멀찍이 뒤편에서 상황을 관찰하며 차분하게 지원 사격을 해 주는 역할이 훨씬 잘 어울린다. 그녀는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아군의 움직임을 보조하고, 적의 빈틈을 정확히 노려주는 안정적인 후방 화력을 지향한다. 그런 점에서 엘루인은 ‘후방에서 팀을 뒷받침하는 서포터’에 가까운 전투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전장에 나서는거 자체를 꺼려하며 도망치는게 일수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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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사 |
선관. 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