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보디스트 프로필
이름 뜻. 恩: 은혜 은 / 尙: 숭상할 상, 항상 상 / 雅: 우아할 아
은혜(恩)를 베풀고, 항상(尙) 우아함(雅)을 잃지 않는 아이
언어별 표기. 恩尙雅 / Eun Sang-ah
애칭. 상아
나이. 19세 (고등학교 3학년)
성별. 여성
종족. 인간
생일. 5월 27일
키/몸무게. 166/미용체중
국적 : 한국인
소속. 교내 밴드부 (클래식 피아노 전공 유망주 출신)
직책. 키보드 (Keyboardist / 키보디스트)
혈액형 : A형
성격.
늘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차분한 얼굴 / 조곤조곤하고 차분한 어조 /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성격 자체가 유순함.
i들 사이에 있으면 자발적 e가 됨.
ㄴ 원래는 내향적이지만, 후배들이 쭈뼛거리고 있으면 3학년 선배로서 먼저 다가가 말을 거는 성격.
| #_긍정적인 성격 침착한 / 내성적인 늘 은은한 미소와 조곤조곤한 어조를 유지함. 밴드부나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안정감을 주는 역할 기본적으로는 조용한 i 성격. 리더십이 ‘앞에 나서고 싶어서’가 아니라 ‘필요할때만 나서는’ 타입 클래식 전공 사색적인후배들이 주저하고 있을 때 먼저 다가가는 행동 공감을 잘하는 / 참을성이 많은 상대의 감정을 먼저 읽고, 강요 없이 배려하는 태도 기다려주고, 상대 속도에 맞춰주는 태도 후배나 주변 사람들을 재촉하지 않는 점클래식 전공 + 절대음감이라는 설정 자유로운 밴드부 분위기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태도 전문적인 / 겸손한 실력으로 신뢰받는 선배<<but. 실력이 있어도 앞에 나서서 자랑하지 않는 태도 잘하지만 티 내지 않고, 조용히 신뢰를 쌓는 타입 |
#_부정적인 성격 내성적인 / 움츠러드는 가끔 하고 싶은 말이나 감정을 삼킴. 참아주는 선배, 착한 선배 라는 이미지. (>>이런 사람이 화나면 무섭다.<< 의 이미지) 타인을 배려하다 보니 자기 선택을 마지막까지 미루는 경향이 있음 가끔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회복하지만, 그 과정이 길어질 수 있음 완벽주의인 스스로에게 기준이 높아, 쉽게 만족하지 못함. 매번 혼자 연습실에 남는 타입 |
특징.
밴드부에서 피아노를 담당하는 키보드 역할. (Keyboardist / 키보디스트)
L : 칭찬, 박수와 환호 소리, 밴드부 멤버들, 온기
H : 조율이 안 된 악기, 약속을 지키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
S : 더 이상 연주를 못하게 되는것
| #_01_캐릭터 소개 탄생화: 로즈마리 (나를 생각해요) 탄생석: 사파이어 (성실, 진실, 덕망, 충실, 희망, 자애, 지혜) 탄생목: 라임나무 (의심) 탄생색: 라이트 레몬 #FFFCBF (민감한 감성을 가진 솔직한 사람) 별자리: 처녀자리 |
#_02_사소한 이야기 - 손목 보호대 안쪽에 너무 오랫동안 연습에 매진해 생긴 굳은살이나 눌린 자국이 있다. 상처가 있다던가 손목이 자주 아프거나 하지는 않는다. - 그녀가 메모한 종이에는 본인만 알아볼 수 있는 악필로 적혀있다. - 차분한 이미지와 달리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팝핑캔디나 아주 신 젤리 같은, 자극적인? 간식을 좋아한다. - 생각에 잠기거나 긴장하면 무의식중에 책상 위나 자신의 허벅지 위에서 어떤 노래의 운지법을 손가락으로 까딱거린다. - 클래식을 하며 길러진 예민한 귀 덕분에 절대음감을 가짐. |
| - ing. [서사] |
관계.
신온하 [상하관계 - 앤관]
밤샘 작업을 마친 뒤, 상아는 온하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담담하게 “우리 사귈까?”라고 고백한다.
갑작스러운 말에 온하는 잠시 당황하지만, 이내 온하답게 분명히 마음을 받아들인다.
한서안 [ - 친관]
챙겨주고 싶은 후배. 온하랑 투닥거릴 때마다 ‘음~ 둘이 잘 노는구나’ 라고 생각함.
베이스1 [ - 친관]
귀여운 후배. 항상 더 챙겨주고 싶다. 가끔 위축되어 있을 때마다 응원하고 칭찬만 해주고 싶음.
백유화 [ - 친관]
밴드부 분위기 메이커. 밴드부에 없어서는 안 되며 항상 고마운 친구라고 생각함.
